외부공지사항 언론보도 LH E&S, 경남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곳과 연계고용 도급계약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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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직업재활센터·진주시직업재활센터·참좋은과 지속적인 생산품 구매 연계

LH E&S(사장 옥은숙)는 12일 경남직업재활센터(원장 정대영), 진주시직업재활센터(센터장 지형석), 참좋은(원장 정혜인) 등 경남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곳과 장애인 연계고용을 위한 도급계약을 체결했다.
이번 계약은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, 시설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.
LH E&S는 앞으로 3개 시설에서 생산·공급하는 인쇄물, 홍보물품, 쇼핑백, 현수막, 복사용지 등 다양한 생산품을 구매하고 지속적인 거래를 이어갈 계획이다. 이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장애인생산품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.
특히 기업의 실제 구매 수요를 장애인 근로자의 생산활동과 연결함으로써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LH E&S 관계자는 “장애인에게 일시적인 관심과 지원도 필요하지만, 스스로 일하며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복지라고 생각한다”며 “이번 연계고용이 장애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, 지역 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로도 이어지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경남직업재활센터 관계자는 “기업의 지속적인 생산품 구매는 장애인 근로자가 꾸준히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”며 “이번 연계고용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LH E&S는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의 지속적인 거래와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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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붙임. LH ES 경남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곳과 연계고용 도급계약 체결.jpg (1,000.5K) 1회 다운로드 | DATE : 2026-08-14 09:07:28
